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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23일 금요일

라라의 그림공부_바나나


이번 시간에는 아이들과 바나나를 그렸다. 아이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면서 오히려 내가 많은 것을 배운다.
"인생이란, 각자가 일상을 반복하면서 변화하는 이미지의 시리즈가 아니던가?"라고 말했던 앤디워홀의 작품과 첫째 그림이 닮아 있는 것이 신기하다. 둘째의 그림은 바나나를 보고 연상 되는 원숭이를 그리면서 그 자유로움에 또 한 번 배운다.

2015년 1월 6일 화요일

라라의 그림공부_01


며칠 전에 언니 그림만 올렸다고 둘째가 토라져서 다시 그려 보라고 하자~자매가 나란히 작업실 책상에 앉아서 그린 그림. 두 아이 성격이 다르듯! 그림 또한 전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