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7일 수요일

우리는 모두 바다의 파편들이다.

인간의 몸속에 흐르는 피의 염도가 먼 옛날 바다의 그것과 닮아 있는 것은, 우리가 고향을 잊지 못해 몸 안에 바다를 박제해 두었기 때문이다. #무지개송어 #RainbowTrout #illustration #아티스트MJ #장명진작가 아티스트MJ 스토어 https://smartstore.naver.com/sobo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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