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1일 수요일

너라는 계절이 찾아오면

가장 깊은 고백은 눈 내린 고궁의 침묵을 닮았다. 아무 말 하지 않아도 발자국은 나란히 새겨지고, 마음은 이미 서로에게 닿아 있다. #illustration #아티스트MJ #장명진작가 아티스트MJ 스토어 https://smartstore.naver.com/sobo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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