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27일 목요일

구몬 문고리 동물


개와 고양이 혹은 다른 동물들이 사람보다. 사람 속을 더 잘 이해하고 위로해 주는 것만 같다...아침에 일어 나면 제일 먼저 쪼르르 달려 오는 것은 우리 두 마리 냥이 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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